

샹크스는 어릴적부터 사실상 고아였고
본인조차 부모님이 누군지조차 모르고
그저 로저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면서
세계정부를 적으로 생각하면서 일생을 살아왔을텐데
로저가 죽기 직전에 샹크스에게
자기 핏줄이 피거랜드 천룡인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니까
샹크스는 내 혈통의 배신감도 느끼고
본인이 로저 선장의 꿈을 대신 이뤄주고 싶었는데
그게 불가능 하다는 걸 깨닫고 서러워서 운거 같음
그리곤 로저가 죽고나서
로저의 꿈인 세계정부 몰락을 대신 이뤄주고 싶지만
본인은 천룡인이고 D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고
포세이돈(시라호시)이 태어나려면 아직 한참 멀었기에
나 대신 꿈을 대신 이뤄줄 어린 아이를 찾기 위해
신세계에서 이스트블루로 역주행 하면서 까지 찾아다닌듯
그러면서 세계정부를 격파할 니카니카 열매도 뺏기도 함
원래는 로저의 아들인 에이스를 찾아 니카로 만들기 위해
고아마을까지 온거 같은데
우연히 어린 루피가 로저 꿈과 똑같은 말을 하고
그걸 들은 샹크스는
에이스가 아닌 루피한테 니카 열매를 먹이고자 한듯
(약간 설정 오류로 다른 해석으로는
루피 스스로 먹어버린거니
열매가 루피를 선택 했다고 운명이라 생각)
그리곤 지금 루피가 니카로 각성한걸 보자마자
루피를 돕기위해 이제 원피스 찾으러 간다고 선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