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21:12:04
서면 지하상가에서 봤던일임
프랑스 남자하고 베레모자쓴 한녀 커플이었음
(서로 프랑스어로 애기하더라)
둘이 분수 쪽에서 앉아서 쉬다가 남자가 화장실들어갔는데
반대편에 있던 남자들이 지들끼리
워홀녀는 거른다
자기 성기 가르키며 고추가 크니깐 만나는거다
이러면서 들으라는 식으로 애기함
거의 2분동안 그지랄 하더니 여자애가 일어나서 따지더라
근데 남자애들이 실실웃으면서
사실이잖아~
먹버용이쥬?
결혼안해주쥬?
이지랄하면서 지들끼리 낄낄거림
여자애는 더 화나서 뭐라해대고
근데 거기서 프랑스애가 나오더니 여자애가 남자애 쪽으로 달려감
갑자기 여자애 울더니 프랑스어로 뭐라뭐라 말하더니
프랑스남자애가 프랑스어로 남자애들한테 큰소리로 화냄
그떄가진 몰랐는데 막상 서있는거 보니 키가 185는 되는듯
여튼간에 프랑스애가 화내니 남자애들도 잠깐 쫄았는데
좀있다가 지들끼리 뭐라 쫑알거리는것 같던데 소리가 너무 작아 뭐라하는진 못들었다
근데 갑자기 프랑스애가 손들어서 떄리기 직전까지 갔는데
ㄹㅇ 그다음이 개쪽이었다
한명은 쫄아서 나자빠지고 나머지 두명은 허리숙이고 자기 얼굴 손으로 가림...
그거보고 프랑스남자도 잠깐 띠용?... 하더니 그냥 여자데리고 나감
놀랍게도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