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을 시간에
빵집에 찾아온 수상한 손님 

 

총을 꺼내며 가진돈 다 내놓으라는 강도 


 

여사장도 칼을 들이밀며
쉽게 안줄려고 함 



 

참다 못한 강도가
안으로 들어와서 돈 가져갈려는 순간
칼로 수십방 찌르는 여사장 




 

강도가 마음이 약한건지 장난감 총인지 딱히 반격을 안함
칼로 등어리 목덜미 수십방 찔리고 여사장 뿌리치며
돈들고 도망 

여사장 깡다구 보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