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에 베르세르크 섹스씬 보면서 자지가 터질뻔 했던 기억이 있다.
야동만큼 자극적이고나 적나라 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야할 수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츠같은 개 상남자의 마음을 녹이는 것도 아주 볼만했다.

켄타로상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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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만큼 자극적이고나 적나라 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야할 수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츠같은 개 상남자의 마음을 녹이는 것도 아주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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