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페르시아쪽을 아시아로 불러서 그렇게 되었다는 설도 있지만

1600년대에 들어와서는 동양이라는 개념이 중국을 지칭하는 개념이 더 강했음

그때는 중국을 동양 문명의 상징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이런 개념은 한 문명이 그 넓은 지역을 다 대표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음.

중국 바로 옆이 인도와 중앙아시아가 있고 심지어 이슬람 문화권도 중국 바로 옆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놓으면 범위가 너무 커지게 됨.


차라리 인종별 구분이 옳은 판단이라 생각이 된다.

동북아시아인종, 동남아시아 인종, 중앙아시아 인종, 서남아시아 인종은 모두 다르고

대체적으로 문화도 다르기도하다.

차라리 인종별로 구분하는 게 더 정확한 구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