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사춘기던 중학생 시절

 

친구놈이 맨날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하다고

 

본인한테 매일매일 놀러오라 했었음

 

얘네 엄마가 얼굴은 좀 귀엽게 못생겼는데

 

피부 하얗고 키크고 날씬하고 잘빠짐 

 

허벅지 탄탄하면서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큼

 

평소에 평일에도 외출 ㅈㄴ 하더라

 

이새끼 집에가서 같이 게임하다가

 

중간에 간식 사오라고 시킴

 

그럼 아파트 고층이라서 좀 오래 걸리거든?

 

그때 안방옷장 그리고 빨래통으로 달려감

 

옷장속 깨끗한 팬티는 입에물고

 

빨래통에 있는 더러운 팬티로 폭딸침

 

그리고 그냥 팬티에 그대로 사정함

 

그후에 휴지로 대충 슥슥 닦고 빨래통에 다시 넣음

 

그리고 다시 게임하다가

 

이새끼 학원갈 시간되면

 

나 혼자 집에 남음

 

이새끼도 ㅈㄴ 웃긴새끼인게

 

걍 자기 집에 본인 혼자 두고감

 

괜찮으면 학원 마칠 저녁시간까지 집에서 기다리라고 했음

 

당연히 좆까고..본인 목적은 이새끼 엄마 팬티지

 

이새끼하고 노는건 노잼임...

 

집에 혼자 있으니 그냥 당당하게 이새끼 집 거실에서 딸침

 

이새끼 엄마 스타킹이랑 원피스 팬티 브라자 풀착용도 해보고

 

풀착상태로 딸딸이도 쳐보고

 

다행히 단 한번도 안걸림...

 

가끔 화장실에 속옷 걸려있을때 있는데

 

그땐 똥싼다고 문 잠그고 그걸로 폭딸침...

 

진짜 이시기에 이새끼랑 이새끼 엄마덕에 매일 2~4딸씩 쳤음

 

그래도 안질리고 오히려 더더욱 흥분됨...

 

주말엔 이새끼 집에 못가니까

 

금요일에 팬티 한장 훔쳐서 집에 가져갔다가

 

주말에 그걸로 폭딸 존나치고

 

들킬까봐 다시 돌려놓음

 

가끔 이새끼 엄마가 아들이랑 놀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했는데

 

고마운건 본인이지...폭딸 미련없이 쳤는데

 

가끔 얘 엄마 만나면 마치 본인이 더럽힌듯한 느낌 들어서

 

존나 꼴리더라...

 

다들 친구엄마 팬티로 딸쳐본적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