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일거야 내나이 29살 이었는데 섹스하고 싶어서 

채팅어플 깔아서 조건 해보려 했는데 한년이랑 채팅 했는데

사진도 보내주더라 e컵이어서 가슴도 존나 크고 얼굴도 

반반하더라 26살이래 지 보려고 전국에서 온다고 하더라

모델 이라고 그러고 그러면서 2시간에 50마넌 이라더라

근데 그때 내가 머에 미쳤느지 한다구 하고 돈 50마넌 출금

해서 평택에서 안양역까지 지하철 타고 갔는데 

국민은행 앞으로 오라고 했거든 가니까 아무리 둘러봐도 

안보여 근데 옆에 왠 100키로는 되보이는 뚱녀가 팔짱을 

끼더라 머리에 온갖 생각이 들더라 어케 해야되나 

내가 폰에 사진 보여주면서 너무 마니 다른거 아니냐고 

하니까 지는 화장품 모델이래 사기친거자나? 

잘해주면 사겨준다고도 하더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더라 그래서 몇분 걸어가다가 미안하다고 

도저히 안될거 같다고 3마넌 주면서 가라고 했거든 근대 

그년이 10마넌 달라는거야 나땜에 예약한거도 다 취소하고 

왔다고 그래서 그거는 아니지 않냐고 못준다고 그랬느데

하는말이 자긴 경호원도 있다고 그냥 가면 찾아가서 

뒤지게 쳐맞을거라고 달라더라 한 5분동안 안가고 

서 있었는데 걍 도망 쳤어야 했는데 병신같이 10마넌주고 

집에 갔다 ㅠㅠ 트라우마 생겨서 조건 할 생각 절대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