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건축을 해야지 안하면 세금만 년 2500씩 나오는데
방치좀 했더니 허락도 없이 뺵뺵하게 마치 학교에 작물현장실습 하듯이 심어놨네요
수많은 종류를
누군지도 모르고 3번을 가도 사람이 없어서
제가 직접 이제까지 무료로 사용한 정이 있으면 9월 말까지 꺠끗이 청소해서 철수 부탁드린다고
경고판만들어 설치 하고 왔는데요
구청에 문의 하니 강제로 쫒아 낼수 없고 그 작물을 다 추수할떄 까지 기다려 줘야 하는게 법이라 구청에서도 기다려주고 있다네요 구청땅 문제일때
근데 저희는 빨리 안하면 내년 5월까지 준공허가 안나오면 또 종부세에 땅보유세 2500 거기다 매달 나오는 의보50 감당하기엔 너무 커서 대출까지 해서 세금을 내고 있어요
이런걸 그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싶은데 말하자니 그렇네요 남의땅에 허락도 없이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애걸복걸해야된다니 좀 빨리 내보낼수없나요 돈주고 그런거 말거요 제가 줄이유가 없는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