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에 가서 바위에 앉아 득도 한다. 
사람 사는 것 뭔가 ? 어찌 살아야 하는가 ?
혼자서 아무리 생각해도 깨달을 수 없었다. 
내 나이가 68세이다. 

어찌 살아야 하는가 ?
성경 속에 다 해답이 있다. 
힘들게 혼자 도를 진리를 깨달으려고 헛수고할 필요가 없었다. 
내가( 예수님이 )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40살까지 절에 다니다가 개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