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똑바로 안할래??? 최악의 비서실장 그리고 영부인???
尹, 6%p 급락한 32%…올해 최대 낙폭[한국갤럽]/이데일리 2023.0714
김건희........좀 나대지 마라......
윤석열 대통령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그 주변에서 뒷받침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
정치적 경력이 전무한 대통령으로 출발......여소야대 어려운 환경속에 정권이 출발 했다.
정치적 경력이 미비하여 상당수 이명박정부를 경험한 부분을 보완하여 국정을 리더하고 있는데.....
이 또한 제대로 정 정권의 잘한 부분은 계승발전 못한 부분은 보완히여 최대한 실정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못한 부분을 보완 하는 부분이 지속적으로 미숙.........
가장 큰 오류는 대통령 비서실장........대통령 비서실장은 그래도 정치적으로 경험이 많은 최측근의
정치인으로 선임 모든 국정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 빠른 수습이 필요하고 대 국민 부정적인 모습을
최대한 비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책무를 담당할 비서실장의 능력이 전혀 발휘되고 있지 못한다.
그리고 모든 국정 현황이 정치적으로 풀고가야 하는데 비서실장이라는 작자는 그러한 정치적 능력도 없고
지금 뭐하는지 모를 정도로 이제는 비서실장이라는 넘이 누군지도 잊혀질 정도로 그냥 비서실장의 없는
윤 대통령의 결과를 보고 있다.
일찌기 윤 대통령의 가장 큰 걸림돌로 비서실장이란 결과를 보고 이런 비서실장의 뻐른 처단을 요구
가장 측근의 정치인을 비서실장으로 기용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나 사람을 쉽게 버리지 않는다는 대통령의
그릇된 똥고집이랄까....이러한 오류로 아직까지 바꿔지지 않고 있는게 문제......
아 시파!!! 윤석열? 이런 구라넘을 당장 처단 안 할래??? 똑바로 하라....
그리고 또 하나 시정되어야 할 문제.............
영부인 김건희씨......좀 나대지 마라......
일거수 일투족 속속들이 감시 하나라도 꼬투리를 잡아
단박에 죽이려드는 악마와 같은 구라넘들이 존재함을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초보 영부인으로
실수와 오류가 그냥 무시되어 왔지만 이제는 작은 부분이 국정의 짐이 되고 있음을 알아야..........
(금번 "리투아니아 명품 매장서 쇼핑"이라는 악마와 같은 여론전을 펼치는 살쾡이와 같은 구라넘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이러한 저들의 고리에 엮이는 일을 제공하지 말 것......금번 리투아니아 방문중
그 나라의 매장에 갈 수도 있다. 명품을 사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장 필요한 일용품을 살 수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저 구라넘들은 목적은 하나.....무조건 비슷한 행위를 발견한다면 무조건 악마가 된다..
이런 구라넘들의 표적을 사전에 만들지 말아야......즉, 작은 소모성 일탈을 만들지 말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