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왕따 피해자들 보면 피해자들의 부모가 최대 가해자임

 

끔찍할 정도로 사회적 보수주의를 추구함

 

학생은 머리 예쁘게 안해도돼
학생은 교복이 있는데 무슨옷이야
사춘기때 여드름나는건 당연한거야

이런식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1학년쯤에 익혀야할 간단한 자기관리를 전혀 못하게 통제당하고 자기관리 뿐만아니라 게임 티비 등등 존나통제하니까 애가 정상적이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였음

 

나도 그랬는데 오히려 더 반발심에 반항해서 반대로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