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논리를 부정하기 시작하는 것은

그 논리가 틀렸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그렇게 살고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논리와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증명을 하는데요.

어떤 과학자들은 그 논리를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치기도 합니다.

초등학생 때만 해도 자신의 생각이,

논리가 틀렸다고 하면 싸우기 마련이죠.

흰 가운 똑똑박사들부터

흙 파먹는 잼민이까지,

자신의 논리가 부정당하는 것을

참으로 싫어하는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부자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왜 불행할 수밖에 없냐면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를 부정하는 것은

돈을 싫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삶과 자유를 위해서는

그것을 가져야 하니 행복할 리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자본주의 논리를 부정하면

돈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money가 앞 주머니에 들어올 수가 없게 살게 됩니다.

뭐 어쩝니까

내가 태어난 곳이 그렇다면

일단은 거기에서 최고가 돼야

뭘 바꾸든가 말든가 할 수 있는걸요.

자본주의에서 태어나면

부자를 꿈 꾸면 되는 거고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5성 장군이 되면 되는 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의 체제를 부정하는 사람은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안전제일이든

어떤 것이든 부정할 확률이 정말 높습니다.

1등이 될 자신이 없으니

1등을 끌어내리려는 거겠죠.

자본주의가 아니면

당신의 삶이 좀 나아지겠나요?

제가 보기엔 엇비슷할 겁니다..

하지만 최고의 위치가 되면

그 체제를 절대 바꾸고 싶지 않을 거고..

생각해보면 사람의 변하는 모습이

눈 댕그란 카멜레온 같기도 합니다.

​​


 

왜 군인들이 저 소수를 지킬까요.

세상이 정말로 불공평한 모습인 걸까요?

저 내부에는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이재용

이건희

등 훌륭한 분들이 있을 건데요.

90명의 당신과

저기 중 1명 누가 더 무거울까요..

이건 참 의문이네요.

이 사진을 바꿀 수 없다면

내부로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Go inside..

더 똑똑해지는 글들은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