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때 집값 최고가 갱신하며 집값 상승하니까

구축사지말고(신규거래체결 막으려고) 청약 기다리시면 신축 아파트 저렴하게 살수 있다고 약판게 3기 신도시의 탄생 배경임

 

당시 서울 포함 서울 인근에 신규 신도시 부지들이 워낙 없다보니

2기 신도시때 나가리되었던 곳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문제는 공급을 최대한 많이 하는것처럼 대중에게 공표해야하니

3기 신도시는 전용84m2 이하의 중,소형 평수가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소형 평수 위주로 그냥 막 찍어냄

(역대 신도시 대형평수 비율 순, 1기(많음)>>>>2기>>>>>>>3기(적음))

잡담=신도시 중 가장 성공한기 1기 신도시고, 그 중 제일 성공한게 분당

 

이게 왜 문제냐면, 사람들이 84m2를 국평이라고 할정도로 선호하는반면

3기 신도시는 59m2 이하 평수가 주력으로 편성되어 있음

이는 각 가구별 구매력에도 영향을 끼칠수 있는거임

 

대형평수 사는 사람들이 돈이 많잖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신도시 상권을 이용하면서 상권이 발전하는데

소형 위주로 신도시가 만들어지면 상권형성이 어려워짐

해당 상권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들도 없을것이고 편의시설도 부족해지니

수요가 감소하는 효과가 발생함

 

거기다가 3기 신도시는 문재인이 중산층도 살수 있는 임대아파트 만든다면서 임대아파트 비율이 역대 신도시 중 가장 높게 책정됨

임대사는 사람들 비율도 높고 소형중형 위주의 신도시에 상권이 형성될 확률이 매우 희박하다는거지

그야말로 3기 신도시는 지뢰밭이나 마찬가지임

 

그러므로 3기 신도시의 계획이 수정되어서 임대아파트 비율 감소, 대형평수가 상당수 포함되지않는 이상 왠만하면 3기신도시는 피해라

 

서울 도심 or 수도권 도심, 1,2기 신도시 위주로 청약 공략하길 바란다

 

결론= 3기 신도시 청약 신중하게 접근하고 기존 도심 청약을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