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를 살던, 전세를 살던, 매매를 하던 다 그에 상응하는 리스크가 있음
월세, 목돈이 필요없는 대신 월마다 높은 주거비용을 지출
전세, 목돈을 담보로 주거비용을 저렴하게 지출할수 있으나 전세사기 위험성있음
매매, 보금자리 마련과 집값상승을 기대할수 있으나 세금 지출과 가격 하락 위험성있음, 허나 주거 안정과 시간에 따른 가격상승을 기대 가능
역사적으로 봐도 집을 사는게 자본주의 시장에서 필승 법칙임
본인이 주식? 코인? 투자를 할줄 모른다? 그냥 내 집 하나 사면 됨
주거안정과 투자를 동시에 할수 있는 상품은 내 집 사는게 유일하다
아직도 눈귀닫고 현실부정하는 애들보면 진짜 안타까움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50년전에 분양가 3천만원대였는데
그때도 존나 비싼 아파트였지만 지금은 수십억하쥬?
앞으론 얼마나 비싸질까..?
대출 원금, 이자 갚는게 아깝다고?
주담대 30년,40년 동안 인플레이션와서 원금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생각 안하쥬?
주담대를 받아 이자를 내는게 너희들에게 무조건 손해가 아니란 거임
현재 금리 높다고 집 안사는 멍청한놈들도 많던데 지금이야 높지
그게 30년, 40년 가겠냐? 길게봐야 3년이면 금리 떨어질거고 그때 낮은 금리로 대환대출 받으면 되는데 지금만 바라보며 높은 금리를 핑계삼아 집 안사는걸 합리화하는게 현실임
내가 집사보고 느낀점은 진짜 전세사는것보다 훨씬 안정감있음
무엇보다 내 뒤에 뭔가 있다는게 직장에서도 자신감으로 다가오고
직장에서의 가스라이팅에 휘둘리지 않게 되더라
진짜 형이 장담하지만 1년 지나면 부동산시장 지금과 정반대 상황온다
실거주자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소득과 현금 있는놈들은 당장 집사라 진짜 형 농담 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