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날짜 : 2023.05.21 일요일 AM 01:45
가격 : 숏타임 8만원
완월동 전체중에서 60 ~ 70%는 문 다 닫음.
재계발로 인해 철거예정인 가게들이 대다수임.
오랜만에 가봐서 가격이 오른줄알았는데, 8만원 그대로였음.
모든가게들이 커튼을 다 치고 영업중임.
첨오는 사람들은 다 망한줄알고 착각할 정도?!
유령도시급;;;;
안쪽이랑 윗쪽으로 좀더 들어가면손 그나마 손님들 좀 있었음
한국인 30% 외노자 70% (똥남아들)
재계발&단속으로 인해 눈치보면서 영업중
시한부선고 받고 영업중이니 포주이모나 아가씨들이나 뭔가 힘이 없어보임ㅡㅡ
커튼이 다 쳐서, 밖에서 통유리로 바로 식별불가이니,
무조건 가게 안에 들어가야함.
3군데 들어갔는데,
1번째집은 아가씨1명 (인조인간)
2번째집은 아줌마3명 (3초만에 가게밖으로 도망나옴)
3번째집은 아가씨3명 (그냥 평범ㅡㅡ)
뭔가 확 끌림도 없었고, 그냥 8만원 버릴꺼 같아서
바로 집으로 옴.
차라리 키방,오피,안마로 가는게 훨씬 나을듯함
부전동300번지, 해운대609, 완월동
부산 3대 사창가도 이젠 추억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