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학교수 겸 작가 사이토 다카시가 집필한 도서이다

일상생활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며

특히 "잡담"을 강조하는데 잡담은 유머나 학술처럼 말주변이 별로 없어도

사람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 친밀감을 형성해서 보다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잡담이기떄문에 주제선정이나 대화맥락은 구체적으로 정할 필요도없고

고급진 어휘력이나 유창한 말솜씨도 필요하지않다

그저 흐름과 맥락만을 통해 대화를 이어나가는게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