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개발 참여 원해" 폴란드측 공식 의사 전달
지난달 한국을 찾은 폴란드 국영방산업체 PGZ(피제트)의 흐바웩 회장이 KF-21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겁니다.
PGZ 측은 폴란드 정부를 통해 조만간 우리 정부에 공동개발국 참여 의향서를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방위사업청은 "의향서가 접수되면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걍 폴란드랑 하자
지난달 한국을 찾은 폴란드 국영방산업체 PGZ(피제트)의 흐바웩 회장이 KF-21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겁니다.
PGZ 측은 폴란드 정부를 통해 조만간 우리 정부에 공동개발국 참여 의향서를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방위사업청은 "의향서가 접수되면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걍 폴란드랑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