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을 만들어 놓은 그 잘나빠진 조선 영화인들을 비웃어야지.

왜 잘 만든 작품을 깎아내리냐? 

예전 스크린쿼터 사수 시위때,

외제옷 입고 외제신발 신고 외제 향수 뿌리고 외제차 타고 와서는

"우리 영화 지켜주세요~ 우리 문화 지켜주세요~ 징징징~~"

이 지랄을 떨었던 조선 영화인들에게 가서 따져라.

나라가 스크린쿼터 지켜줬는데도 니들은 왜 빈집을 만들었냐고.

왜 니들 할 일 안하고 예능 같은데 나와서 개좆빠는 짓거리나 하고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