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보다 더 중요한건 운동하기전에 비교적 완성된 세팅을 해놓은채로 시행할 수 있느냐임

 

매 운동마다 일정한 세팅을 걸어둘 수 있게되면 무조건 고중량이 유리함

일반인은 매 운동에 일정한 세팅을 걸어 둘 수 없음.

 

다음날 일상생활의 부하가 걸린채로 헬스장에 다시 입성하기때문에 근육 사용 패턴이 변해있음.

 

설사 놀고먹는.백수라 그럴일이 없다 쳐도 기본적으로 마우스키보드등 모든 손을 사용하는행위에서 비대칭이 시작됨

 

그 외에 세팅값이 좋은 사람이 있다 쳐도 그런 사람이 '몸을 운동에 적합한 자세로 세팅해놓는것' 과 '자기 목적에 맞는 자세로 세팅을 임의적으로 변경하는것' 은 다른 것임

 

전자가 패시브화 돼있는사람도 후자를 할 줄 알아야 운동의 효율성이 생김

 

흑인들이 무게를 못쳐도 몸이 잘 나오는 이유는 근육의 탄력성과 운동신경이 좋아서 전자 후자를 하기에 용이할것이기때문이라생각함

 

운동전 적절한 세팅 없이 무리하게 무게를 늘리면 ㄱ비대칭 가속화와 부상만 있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