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2022년



"우루세이 야츠라"
란마1/2, 도레미하우스(메종일각), 이누야샤를 그린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거유)의 데뷔작이며
러브코미디, 하렘물이라는 쟝르를 처음 만들었던
전설의 작품이 42년만에 다시 부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