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게임 캐릭터들을 여체화 시키는 장르가 있음.

 

내가 재밌게 봤던 만화 게임들의 상남자

캐릭터들이 여체화 되니까

 

나한테입력되어있던 기억과 섞이면서 

배덕감 ㅆㅂ 좆됨. 

 

존나 멋있고 터프한 캐릭터가

동글동글 보지달고 딸기냄새 풍기면서

부드럽고 깨끗한 살결로 적극어필함.

 

불론 불가능한 케이스도 있음.

더러운 캐릭터들.

 

스파2 블랑카 바이슨 이런애들

여체화 되니까 역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