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3~4학년 때인가?

 

문방구 갔는데 방안에서 주인집 아버지가 자기 딸내미 머리카락 자르고 심하게 패는 것 봤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딸내미 가출했거나 깡패같은 남자 사궈서 아버지가 빡 돌아서 이 짓 했는 것 같더라.

 

이 사건이후 딸내미 조용히 있다가 시집 잘 갔다는 소문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