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67575
반 년 가까이 처우개선 문제로 폭발 직전인 대통령실 101경비단과
이태원 압사 참사 방조한 용산경찰서가 반란세력에 가담했다는 소문이 돌자마자
경호처가 대통령 경호 상황이라는 재량적 판단 하에 군대, 경찰, 그리고 정보기관인 국정원 지휘권을 확보하도록 시행령이 개정된다고 함.
이로써 현재 윤석열 경호처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호처가 되었는데
박정희의 차지철 경호실이나 전두환의 장세동 경호실도 이정도로 권력을 가진 적이 없었다고 함.
문제는 경호처의 재량적 판단 하에 국방부장관, 경찰청장, 그리고 국정원장이 허수아비가 되어버릴 수 있다는 논란이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