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섹에 미쳐있는 여자 만난 적이 있음

물론 사귀는 것도 아닌데 섹부터 함 그냥 섹스하자고 선빵놓고 섹스함

존나 변태적인거 좋아하고 엉덩이 스팽에 강제로 강간하듯이 하는거 좋아하고 야외노출 아무 거리낌 없고 섹스판타지 말해주면 존나 꼴린다고 하자고 호응해줌 (실제로 함 초대남 등등)

 

처음 몇번 할땐 좋아 근데 싸고나면 현타 오지게 옴

야동보고 싸고난뒤에 "꺼져 씨발년아" 하면서 동영상 끄는 애들 있노

그때 현타의 10배라고 보면 됨

이제 꺼져 걸레년아 하고싶은데 어케그럼?

싸고나서 존나피곤하기까지한데 그년 멘탈도 케어해줘야됨

참고로 비정상적으로 섹스좋아하는 여자들 99.9999% 정신병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금방 10년 만난 여친마냥 질림. 

벗은 걸 봐도 ㅂㅈ를 봐도 꼴리지않고 옷이나 쳐 입으라고 하게됨

 

나중에는 내 인생 왜이럴까 자괴감도 듦.

 

 

 

한줄요약) 야동보고 싸고나면 그게 그거니까 그냥 딸이나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