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8년 메이지 천황이 어전회의를 열고에도(江戸)를 일컬어 동쪽의 수도라는 뜻에서 동경(東京)이라 한다는 조서에 의해 '에도'는 '도쿄'로 개칭되어오늘날까지 일본국의 사실상 수도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