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핵심 관계 기자들에 둘러쌓인 이준석

이핵관 기자들은 성상납 언급조차 안한다

그런데 이준석 사건의 본질인 성상납을 이준석 면전에서 외치는 김세의!!

그러면서 부끄러운줄 알아야지!!!를 외친다

이준석 앞에서 김세의 혼자만 진짜 기자정신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