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일하던데 아주매미가 10명 잇엇거든 ??거기서 2년일하면서 그중  3명이랑 했다 ㅋㅋㅋ
한년은 좀 치밀한데 한년은 웃긴게 한번은 남편 출장갓다고 애세기들까지 데꼬 펜션놀러가자함 ㅋㅋ 애들 옆방에서 자고잇는데 ㅍㅍㅆㅅ 함 ㅋㅋ
쌍년이  신음소리 내는데  애들깰까봐 엄청 조마조마 했다 그년 집에가서도 허구헌날  존나게 해뎃지. 남편 출장만 가면 집에가서 그년애들이랑 밥도먹고 애들자면 하고 ㅋㅋ
또 다른한년은 회식하고서 쌍년이 둘이서 노래방 가자고 졸라데서 갓더니 옷을벗고 지랄ㅋㅋㅋ 나와서 모텔가자고 졸라 데길래 갓는데 나중에 걸림
하필 남편이 경찰 ㅆㅂ 존나 쫄앗는데  일단 만나자 해서 만낫고 엄청쫄앗는데 이상하게  별 지랄은 안하고 첨에 핸폰 보여달라고 문자랑 톡은 확인하더라
근데 공무원세끼라 그런지 자기 부인이 바람난걸 주변에 걸릴까봐 오히려 그걸 더걱정하는 눈치더라 이혼소송하고 막가버리면 지 체면ㅈ되는걸 걱정하는 눈치엿음 내가 죽어도 모텔 안갓다고 잡아떼고 그냥 직장선후배로 남을거라고 믿어달라고 하니까 이세기 오히려 안심하는 눈치엿음 ㅋㅋㅋ 
 또다른 한년은 별로말할거리도 없다  그냥 사무실에서 해버렷다 둘만잇을때 씨발 ㅋㅋㅋㅋㅋ 그러고 사무실에서 카메라 없는곳 창고에서 몇번했다. 그냥 개걸래년 이엇음. 이년은 나말고도 직원여럿이랑 했다고 이미 소문이 자자햇엇음.  이년 그땐 미혼이엇는데 나중에 소방공무원이랑 결혼하더라  결혼식도 갓엇는데  남자 생긴것도 멀쩡해 보이던데  불쌍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