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에서 일하면 하루에도 들어오는 시체가 엄청 여러갠데 거기서 야들야들하고 신선한 로린이 시체랑 ㅆㅌㅊ 젊은년 시체 골라가면서 맘에 드는 체위로 ㅂㅈ 팍팍 쑤시고 똥꼬에도 삽입해서 하고 다 가능함... 밑에 사진은 짱깨년 둘이서 술마시고 꽐라가 된후 수영할려고 물에 들어갔다가 뒤진거... 저런 시체도 간간히 들어올텐데 쌉부러움... 참고로 저 뉴스기사에 나온거 보면 영안실에서 16년간 꼴릿한 여자 시체 100개넘게 폭풍섹스 하다가 걸린놈은 왜 걸렸냐면 19살 여자애가 성폭행 당하고 목졸려서 죽임을 당했고 그 시체가 영안실로 왔는데 그 시체랑 섹스를 한것...다른남자한테 성폭행 당해서 죽은 여자의 시체를 다시 성폭행한다니 그 얼마나 짜릿하고 요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