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울살고 요즘 반백수로 지내고 있는데 얼마전 겪은 당근마켓 썰 풀어볼께.

평소 당근마켓 에서 이것저것 구입도 많이하고 판매도 종종 했었는데 간간히 당근에서 간단 알바도 몇개 했었어~

얼마전  저녁에 글이하나 눈에 띄더라고~

자기가 운동을 하다가 팔을 다쳤었고 깁스를  푼게 얼마안되서 손에 힘이없어서 씻는걸 도와달라는 글~

자기가 남자라서 남자분 구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채팅을 남겼더니 몇시에 올수있냐해서 약속시간 잡고 집으로갔지

집에 가니까 30대중반정도 보이고 175정도에 80정도 나가보이더라

외모는 잘생이는 아니지만 비호감도 아닌 평범했어

설거지도 쌓여있고 집이 엉망이더라고 ~

일단 씻겨주러 온거니  샤워실로 갔어~ 목욕하고 싶다면서 옷벗는걸 도와달라 해서 조심조심 겉옷이랑 팬티까지 올탈의 시켜줬지

쥬지는 전혀 발기가 안되어있는 상태로 별로 크진 않더군

일단 욕실 의자에 앉힌후 샤워기로 온몸 적셔주고 거품타올로 구석구석 닦아줬어~

근데 목욕중 소변마렵다고 하면서 눠도 되냐해서 상관없다고 하니 그상태로 꽤많은 소변을 보더라고..

근데 엉덩이쪽이랑 부랄쪽을 밀어줘도 발기가 되지않는거야??

완전 일반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목욕시켜주고 물기까지 깨끗이 닦아주니 몸이 건조하니 몸에 크림좀 발라줄수 있냐 하더라고~~ ㅋ

그래서 알았다하고 눕힌 상태로 상체부터 마사지 하듯 크림을 발라줬지~~

젓꼭지도 꼼꼼히 훌터주고 아랫배를 거처 사타구니 까지 꼼꼼히~

약간씩 발기가 되는것 같길래 쥬지만 빼고 불알 밑으로 손넣어서 발라주니 100%는 아니지만 70%정도는 발기한것 같더라고~

안섰을땐  몰랐는데 발기되니 꽤 굵고 묵직하더라고~ㅎㅎ

조심스러워서 쥬지는 직접 만지지는 않았는데 먼저 말을 하더라고~ 

자기가 팔을 다친이후로 자위도 제대로 못했는데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손으로 한번 해줄수 있냐고~

그래서 뭐 이해한다는 말투로 알았다 하고 손에 크림 듬뿍발라서 자위시켜주니 굉장히 많이 느끼더라고~ ㅋㅋ

불알이랑 쥬지를 두손으로 농락시켜주니 1분도 안되서 싸기 시작하는데 거짓말 안보태고 100cc는 싸는것 같더라~!!

그래서 수건 적셔서 정성스레 좃물닦아주니 노곤한건지 현타 온건지 눈감고 있더라고~

집안이 워낙 더러워서 설거지좀 해주고 집청소 간단히 해주니 감사하다면서  신사임당 2장 주더라고~~

그래서 피곤할텐데 주무시라고 말하고 나왔어~

내가 볼땐 게이는 아닌것 같더라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