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씨, 2주 후에 뵙겠습니다"

7.7일 7시에도 7억 각서 증거인멸 교사 징계 결정이 안나면, 더 피말리게 하기 위해서,










 
 



"다시 3주 후에 뵙겠습니다"

또다시 3주후에도 징계 결정이 안나거나 자진해서 사퇴하지 않는다면, 더더욱 피말리게 하기 위해서,










 


 


 
"4주 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온통 국내.외 언론들에서는 이준석씨 당신의 성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 증거물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시간만 길어질수록 손해를 보는 건 지구상에서 이준석씨 당신 하나입니다. 현명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