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죄인의 관점이 아닌

이 죄인을 피 흘려 값주고 사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봅니다

용서받고 또 용서받기 위해 구원에 머무르는것이 아닌

내가 어떠함에도 죄인을 구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