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사: 뭐 증거가 있어요? 아니면 같이 잔 애가 있어요?

장이사: 뭐 마담이 있어요? 장부가 있어요?


김연기변호사: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해석: 앗싸 이새끼 아무것도 없구나)


장이사: CCTV든 뭐든 이런건 다 있는 거는

김연기변호사: 네
(해석: 설마)


장이사: 그건 제가 다 갖고 있어유~
(해석: CCTV, 증거, 같이 잔 애, 돈 준 마담, 성상납 장부 다 있다 씨꺄 ㅋㅋㅋㅋ)

장이사: 그건 다 내가 뺏어갖고 갖고 있다고요 다~
(해석: 너희들은 이제 내한테 코낀겨~ 내 따가리들이다, 알간~ 한 7억 정도는 받아야 것다.)


김연기변호사: 네
(해석: ㅅㅂ, 좃ㄷㄸ)




 
 


 
"오빠, 벌써 나 잊었어~?"
 
"오빠, 그바닥 사람들이 그렇게 비밀보장(?)을 잘해주는 분들이 아닌걸, 알면서 왜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