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차 바꿔서 타보기로 함

16년식 f바디 530d 디젤 6기통의 힘을 느껴보기로했다.

첫인상은 길거리에 흔하게보이는 비엠 그것뿐.

실내는 처음앉아봤기에 조작부가 어디있는지 조금 살펴보다가

금세 적응해서 문제없었다. 오늘 비가왔는데, 조금 아쉬운건

현기차는 와이퍼 바를 위로 살짝하면 1회 닦아주는데 비엠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는거임... 그래서 오토와이퍼 껐다켰다 했다.

난 개인적으로 와이퍼 뽀드득소리가 싫어서 발수코팅 빡세게 해놓음...

 

시트포지션은 무난하더라. 다만 사이드미러가 너무작았다...

기존차인 g80에 너무적응됐던탓인지 아무리 조절해도 적응힘들더라...

그리고 컵홀더가 센터페시아 버튼을 너무가리게되더라..

커피하나 사서 꽂아두는데 주행중에 터치할일 있으면 되게 신경쓰일듯

 

그외 실내부분은 아쉬움없이 다 좋았다.

주행질감은 2부에 써야겠다..

아! 고속에서 커브도는데 요철밟으면 차가 무서울정도로 흔들리던데

딱딱한 서스라서 그런건가...?

 


 

 

나머지는 골프치고와서 써야겠다ㅠ

일주일에 두번이나 골프치러오노ㅠ 오늘은 지인이랑 놀러왔긴한데

영업골프는 진짜 싫다ㅠ 티업 곧 시작이라 다녀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