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싸웠는데

어느게이 처럼 부부싸움하고 유타같이 멋진곳은 못놀러가고

근처 파크나와서 식히고있다

 


인근 호텔에서 차박하면서 쿨다운하고있음

 

별지랄같은걸로 싸웠다

부모님이 온타리오 집 물려준다는데

모기지가 반정도있거든

절세도하고 미리 미래를 준비하는겸으로 물려주신다는데

지금 마켓 버블터지기 일보직전이라고 트집잡네

 

경제권은 내가 백퍼 쥐고있어서 

와이프의견은 논 팩터인데

옆에서 잔소리하니까 지치더라 

 

암튼 다들 좋은 주말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