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하...난 말을 못해..

걍 남이 말하면 예밖에 못하고 거절을 못함..

그니까 내생각이 없는거지..걍 남말만 따라서삼..

그런데 난이게 옳타고 믿고 살았어...

그런데 점점 살다보니 이게 한게치가 온거야..

최근에 어마어마한 기회가 찾아왔어..

바로 진정한 친구가 생겼지...그런데 그런진정한 친구가 생기자마자 그친구랑 집에갈라고 택시를 불렀지

그런데 택시불렀는데 친구가 집에가지말고 좋은곳가지고...(머 유흥업소..)그러더라고 

그렇게 말하고 친구는 돈뽑으러 갔어..

그러면 당연히 사람이면 택시를 돌려보내야 되잖아? 

친구가 돈뽑으러 간사이에 택시가 왔지..

그런데 택시가 이거 콜택시라 타야 된다면서 계속 머라고 하는거야..안타면 안된다고

그래도 끝까지 거절해야지..왜냐면 친구랑 어디가기로했는데..

하지만 난 팔랑귀? 걍 내생각이없이 남에말만 따라사니까

"어 택시타야되나보다 하고 택시타고 나혼자 집에 가버림"

당연히 친구는 이새키 왜 혼자가고 지랄이야..이렇게 됨..

그런데 문제는 이이후로 이친구를 만난적이없음..

걍 이때 택시탄게 마치 영원히 볼수없을것같은 느낌이 들었음..

택시안에서도 친구가 보여서 창문열고 "야 택시타" 이렇게 외치고싶었는데 말이 안나옴...

왜냐면 난 내생각이 없으니까..남이 시키는것밖에못함..

그런데 이것도 문제지만...친구를 만나도 내주장이없으니까..걍 지들맘대로 유리?한대로 소설을 써서 나를 걍 친구들사이에서 없애버림..

그런데 말을 하고싶어도 시발 먼가 말이 안나옴..

그런데 이렇게 된게 나때문이지...내생각을 가지고 살아야되는데...예전에 남에 말을 안듣고 고생한기억이 있어서...그래서 아! 남에 말을 들어야 되나보다? 이렇게 머리가 고정이 되버림..그리고나는 이게 생각이 유연하거나 응용력이 없고 좀 기계같음..걍 시킨것만 로봇처럼 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