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히스패닉계 미국인 교도소 수감자 곤살로 로뻬스의 시신]

 

지난달 수감자 이송 버스 탈출해서 경찰수색 이루어지다 오늘 주택을 침입해 가족 5명(어른2명 아이3명) 살해하고 사망한 가족의 차를 훔쳐 도주하던 중 경찰에 발각됨. 

 

총격전 중 경찰이 쏜 총알에 맞아 사망.

 

사진은 심장이 멎기 전 찍힌 건지 심장이 멎은 후 찍힌건지는 모르겠지만 피부가 창백하고 눈이 띄여있는 상태를 봐선 죽은 뒤 찍힌 시체사진인 것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