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과거 유럽에서 일어났던 성 선택, 자연도태 과정이 존재하지 않았다. 

주인의 재산 증식 의도에 따라 노비들이 타의에 의해 결혼을 했을 뿐이다. 

외모와 정신이 흉측하게 일그러진 기형 인간들이 번식되어 그것이 오늘날의 한국인과 북조선의 평균치를 이루게 되었다. 

인터넷의 발달과 자유 시간이 늘어남으로써
자신의 존재 이유를 사색하고, 자기 객관화를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깨달은 거지. "아 나는 여기서 대를 끊어야겠다" 

외모가 못 생긴 이유는, 나의 조상이 수 백년 간 스스로 이성을 선택할 권리없이 번식되었다는 증거임. 

마치 축사의 가축들이 번식되듯이 말이다. 

잘 생기고 이쁜 사람의 부모는 외모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러나 못 생긴 사람의 부모는 자기 합리화, 변명으로 점철되어 있다. "외모가 밥 먹여 주느냐"는 둥

추한 유전자는 이제 끝을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