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건 맞음.
하지만 여자들 함부로 몸 굴리지 않음. 일반인과 업계 종사자는 외모만 봐도 구분 가능함. (너희들이 보는 일반인 꼬셔서 호텔 데려가는 야동은 다 전문 배우들이 일반인 행세하는 것임)
야동 배우들이 은퇴해도 다시 컴백하는 이유는 아마 일반인 사회에 적응 못해서 그럴 것임. 일본 사회는 내부에 계층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이 상당히 높음. 저학력은 저학력끼리 놀고 중산층은 중산층끼리 노는 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짐. 그리고 업계 출신들은 알아서 배척함. 
일반적인 일본인 대부분은 사랑에 대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낭만적인 감성을 갖고 있음. 일본에서 괜히 중년들이 연애하는 게 문학 장르로까지 성장한 게 아니다. 스시녀 사귈려면 말빨 존나게 중요함.







한국 와서 제일 당황한 게 누가 일반인이고 누가 업계 종사자인지 구분이 안 간다는 점임.
그런데 몇번 떡쳐보면 그냥 일반인이 몸팔고 다니는 거였음.
일반인과 업계 종사자 사이의 벽도 없음. 한국여자들 과거는 얼마든지 감출 수 있고 신분 세탁이 쉽다고 생각하는 거 보고 놀랐음. 
까놓고 말해서 한국년들 진짜 더럽게 논다. 일본이 성진국이라면 한국은 창녀공화국임.

그리고 한국에서는 사랑이 전부 거래임.
만일 너의 여친이 너에게 와서 진지하게 가격을 흥정하지 않는다면 너한테 아무 감정도 없는 것임.
이래서 스시녀하고 사귄 적 있는 사람은 김치년하고 연애 못함.
스시녀들은 의미 갖다붙이는 이벤트 좋아하고 김치년들은 고가의 선물 좋아함.
경제난이라서 좀 바뀌었을 거 같지? 경제 힘들어지니까 김치년들 더 돈 찾음.





일본과 한국의 차이점은 성진국과 창녀공화국의 차이임.
그리고 취업이 잘되는 나라와 취업이 힘든 나라의 차이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