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도짱처럼

유럽식으로


쌀국수를 먹고싶었지만

고기 배터지게 무보다

싫어하는 와인과 함께


배터진다

호스텔에서 매일 찾아오는

띵꽁이랑 농가 무야겠다

이제 맘대로 들어오는

띵꽁이 ㅎ ㅎ
 

막걸리는 벌초할때  제맛

와인 묵고 취해본적이 없는데

경험 해 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