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인간 관계에 어려움 가지는 친구들이 차게에도 종종 보이는데

 

취직할때 서류 전형에서는 짤려봤지만

 

면접에서는 한번도 떨어져본적이 없는 내가 틀렸는지는 몰라도

 

관계는 쌓는것인데, 보통 너무 성급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일반적인 대인 관계에서 그냥 말만 아껴도 절반은 먹고

 

상대가 말할때 추임새만 잘 넣어도 반의 반은 먹는건데

 

무슨놈의 이유나 핑계가 그렇게 많냐. 

 

너네도 상대가 이겨먹으려고만 들면 싫잖아. 

 

얻고 싶은게 있으면 포기할거는 내주고

 

먼저 양보하면 알아서 주는데 그게 뭐가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