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남해군 마늘땜에 갔다가 슬금 도망쳐서  아무꺼나낚시했는데

 

복어가 먼저  크릴 선점해서  찌맛만 보고 커피한잔 들고 바다구경 하다 왔다


 

어린이날 맞이  벌써 목욕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