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가로세로연구소 작명)

 

 


뇌내망상 변희재

 

 


이간질 김용호 

 

 


암튼 원수 지식의 칼

 

 


유영하 

 

 


정치꿈나무 김소연

 

 


공식 꼬붕 고상 이병렬

 

 


정치퇴물 차명진

 

 


배현진

 

 


박상후

 

 


민경욱

 

 


그리고 드디어

어찌보면 이렇게 되는게 시간 문제였던.. 

어제발로 통수쳤다는 강용석

 

이상 밝혀진 김세의의 적들이다

 

몇몇은 납득이 가는 적들이지만(변씨 유영하 등등) 접촉만하면 적이 생기는 김세의는 기본적으로 남을 깔고 가는게 문제로 보인다

 

본인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매우 교만하다

 

말로는 그렇게 부잣집 아들도 아니고 못배웠다고 하지만 그건 반어법이고 우리아빠는 기자협회 만들고 MBC사장으로 최고였고 나는 배운 집안에서 유복하게 자랐고

 

니들은 돈없고 못배웠고 무엇보다 출신이 개거지같은 것들이라 결국 인간 밑천이 드러나는거다. 그래서 나와 적이 되는거다.

 

나처럼 귀한 가문에서 금지옥엽으로 자라온 영원한 막내아들인 내 심기를 조금만 불편하게하면 난 그새끼나 그년을 보지 않을거다. (참고로 김세의 낼모레 50인데 섭섭하면 온갖 글로 지편 들어달라는지 일러댐)

 

이런 태도로 사람을 대하니까 앞에선 늘 "우리 xx변호사님, 정말로 훌륭하신 xx배우님,  정말 대단하신 xx작가님, 우리 우파의 너무도 소중하신 xx기자님, 회장님.."등등 (솔직히 나라면 김세의씨? 진심도 아니면서 그놈의 님님 거리지좀 말지? 하고싶음)

 

그건 절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난 겸손하게 남을 잘 띄워줘.. 나처럼 고귀한 사람이 이렇게 겸손한거 봤어?" 이런게 진짜 교만이거든..

 

그런 기본 마인드가 장착이 돼있으니까 조금만 자기가 그어놓은 기준에 안맞으면 

 

그때에는 물불안가리고 대번에 "천박한 새끼가 앞에서 띄워주니까 진짜 그런줄 알고있어!!"하고 "당신 나 잘못봤어.. 내가 어떤 사람인줄 알아?"하고 바로 본심나오면서 쌍욕 발사에 침뱉는거다

 

존나 단순한게 그렇게 사람 출신, 스펙갖고 열폭할 때 누구보다 옆에서 찔렸을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김세의 기준에 모두 해당되는 강용석이었을거고 똑똑한 강용석도 

 

"저런 기준이면 나도 언젠간 이새끼랑 틀어지면 저렇게 까이겠구나.. 난 부모님 홍어에다 천박한 출신 전부 해당되네.."  쯤은 마음에 두고 있었을거다

 

나이 50이면 이미 살아온 관성 때문에 이런 패턴 고쳐지려면 매우 힘들고 그냥 이렇게 다 쳐내고 외로운 사람이 될 듯하다

 

요약

1.고귀한 김세의는 사람들을 깔본다

2.그래서 본인 기준에 1부터 100까지 전부 맞아야된다

3.안그러면 그때부터 적이다

4.그래서 결국 온통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