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인 토리소바랑 소보로밥 시켜서 먹었다

 

정직하게 닭육수로 우려낸 맑으면서 깊은 육수가 일품이다.

 

한번쯤 가서 먹어볼 만한 맛집이다. 일본 한국 양국에서  라오타 경력 10년인 내가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