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뉴데일리 데일리안이 조전혁 나팔수를 자처하는듯한 
조전혁을 대놓고 밀어주기를 하는 와중에 
전)조선일보 주필, 현)뉴데일리 고문 류근일이 보다 못해 한마디 한거 봐라
2022년 5월 25자 어제 내용이다

조영달 교수에 대해선 할말없다. 조전혁 박선영 두 후보에 책임이 있고
조전혁,박선영 이 두사람은 "교육감 선거를 깽판 낸자"


대가리 덜깨져서 아직도 현실을 모르는...

판단과 선택을 잘해라 잘못된 길로 들어서다가 또 탄핵의 길로 들어설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