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진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960 → 970 → 970에보플러스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곤했지만 언젠가부터 SLC캐시의 터보구간을 제외한 TLC구간의 찐속도는 나아지고 있는게 전혀 없음
nvme컨트롤러의 도입이 201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었고 몇년전부터 컨트롤러설계의 최적화가 이미 끝나버려서 앞으로는 공정개선으로 얻어지는 성능향상외에는 기대할수있는게 없기때문에 발전이 정체되었다고 생각함

즉 nvme인터페이스 업그레이드로인한 SLC구간 성능 해금외에는 나아진점이 없다는말임

터보 후 찐속도
삼성컨트롤러
970에보플러스: 연속쓰기 1,700mb/s
980프로: 연속쓰기 1,700mb/s

마벨컨트롤러
sn750: 연속쓰기 1,200mb/s
sn850: 연속쓰기 1,200mb/s

파이슨컨트롤러
사브렌트로켓3: 연속쓰기: 1,000mb/s 미만
사브렌트로켓4: 연속쓰기: 1,000mb/s 미만

문제가 되는건 용량을 채울수록 SLC영역도 비례해서 작아지게되는데 빠르게 쓰려면 최대한 용량을 비우고 써야한다는 아이러니가 발생함
이러한 속도하락은 파이슨, 실리콘모션 컨트롤러에서 가장크고 삼성은  영향을 덜받음
다만 용량을 비우고 썼을때 얻는 이점 역시 삼성제품이 가장 적음(SLC캐시 몇초만ㅇ ㅔ바닥남)

용량 대체로 비우고 쓸때 성능: 파이슨 > 마벨  > 삼성
용량 대체로 채우고 쓸때 성능: 삼성 > 마벨 > 파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