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정확하게 다 밝힐 예정이다.

하지만 지방선거에 미칠 악영향을 막기 위해 참고 있을 뿐이다.

나는 무조건 민주당과 좌파에 빼앗긴 경기도를 되찾아와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김은혜 후보측과 단일화 협상을 진행했다.

누구 소개로 김은혜 후보측을 연결 받았냐고?

다름 아닌 강용석 후보 본인이다.

강용석 후보에게 누군가가 전화 연락을 했고...

강용석 후보는 김세의 대표에게 모든 전권을 넘길테니...

김세의 대표가 강용석 후보측으로 협상을 하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김은혜 후보측과 협상을 한 것이다.

내가 김은혜 후보와 따로 연락하고 그런 것도 아니다.

협상은 굉장히 잘 진행됐다.

왜냐하면 강용석 후보는 전혀 바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오로지 민주당과 좌파에게 빼앗긴 경기도를 되찾는 것만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혹시 돈이나 자리를 요구할까봐 걱정했던 김은혜 후보측도 굉장히 좋아했다.

그래서 모든 일이 잘 진행되고 있었다.

다만 김은혜 후보측에서도 딱 한가지를 걱정했다.

다름아닌 이준석의 방해였다.

그래서 굉장히 비밀리에 진행이 됐다.

단일화 협상도 전혀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이야기하기로 합의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이준석 때문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벌어졌다.

김세의와 강용석을 이간질하는 악마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악마는 과거에도 언제나 이간질로 먹고 살던 인간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일단 자제하도록 하겠다.

중요한 것은 6월 1일 지방선거이다.

경기도지사 선거는 무조건 우파 단일화가 이루어지고...

압도적인 승리가 가장 중요하다.

김세의와 강용석을 이간질하는 악마는 반드시 처리되어야 한다.

그리고 제발...

우파 단일화를 이뤄내야 한다.

이준석은 제발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