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8살 2020년도에 창업했다가 깔끔하게 말아먹고

다시 일어서볼까 하는데 용기가 안생기네 사무실 구해서 다시 사업준비 해보는데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씨팔 밤에 잠들때마다 괴롭다 

지잡대 그냥 졸업하고 좆소 취업이나 할걸 주제를 몰랐나보다 

부모님 한테 너무 죄송하다 성공한 아들이 아니라서 

이상 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