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9월 발표한 세계 50대 기업 순위>




<일본 버블경제의 상징과도 같은 일본 도쿄 클럽 줄리아나>




따블!! 따따블!!! 80년대 당시 택시잡는 풍경, 그 당시 택시기사들은 3~5만엔 이상 안보여주면 무시하고 지나갔을 정도



국민요정 마츠다 세이코 




80년대 도쿄 시부야 



버블경제의 상징   코카콜라 CF

 

"어둠이 내리자 형형색색의 현란한 네온사인들이 명멸한다.
멀리 동경타워의 표시등들이 일제히 켜져 높이 333m의 탑 모양을 밤하늘에 드러낸다.
동경 롯폰기 하이유자 앞거리. 밤이 되면 젊은이들로 성시를 이룬다.
동경의 젊은이들뿐 아니라 일본에 관광 온 백인 흑인의 젊은이들까지 거리로 쏟아져 나와
국제도시 동경의 면모가 약여(눈 앞에 생생하게 나타남)하다."

 

1987년 8월 29일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