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밭농사 박사학위 보유 중 이라고 한다.)

아~ 이 개새끼 시발놈이 내가 없으니까 산책도 가고 말이야 시발놈이~

너가 감히 대문 밖에 공기를 콧구녕 안에 집어넣어 하놔~ 시발 어이없네~

그건 아니지 그래선 안되지 니가 내 허락을 받지 않고 대문 밖을 나가서는 안 되는 거지 그건 불법이지 이 시발로마~

이러니 범죄자는 잠시 풀어줄 수가 없다. 이거지~

허락 맞고 땅 팠어야지~ 농사도 지을 줄도 모르는 새끼가 

 

저 새끼 분명히 있잖아요. 상추 심고 돼지감자 심었다고 하거든요. 

저거 싹도 안 납니다. 

저 새끼 농사 짓는 꼬라지 보니까 저거 싹도 안 나요. 

 

저거 짓고 조금 이따가 장에 가가지고 묘종 사 올 겁니다. 

묘종 또 심을 거예요. 지가 키웠다고 구라 하겠지 

 

그거 이제 못 키워 또 죽어 그러면 이제 

어디 남의 밭에 가가지고 조금 큰 놈을 또 옮겨갖고 심을 겁니다. 

 

그것도 못 키워 또 죽어 

그러면 이제 다 큰 놈을 어디서 가져와서 또 심을 거고, 

그거  수확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겠지~

 

시발새끼 안 봐도 비디오, 그럼 안 되는 거지~~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구라를 치면 무엇을 보고 배우겠어 

 

이 시발놈이 이거 보세요.  이게 밭입니까

시발 이게 이거 그냥 포크레인으로 대충 파놓은 건데 

이게 상추를 시봉세리가 이거 줄도 안 맞아, 오아열 이거 보세요. 

자기 정신 머리 상태를 그대로 대충 갖다 꽂은 거고 미친 새끼가 상추에다가 물을 어디 폭포 쏟듯이 쏟고,

그리고 세상 천지에 상추 밭두렁을 어디 시발 묫자리도 아니고, 이것은 텃밭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