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5년 전에 비해서 분명 몸은 좋아졌는데 왜케 어깨가 아직도 존나 좁지? 운동 전에는 개멸치였다면 지금은 그냥 멸치네? 그냥 예전처럼 살이라도 찌워서 덩치라도 키울까....

80키로대 나갈때 몇몇 사람들이 운동하냐고 물어보더라... 근데 벗으면 출렁거리는 살덩어리인데 체격 좋다고 막 칭찬하고

70키로 초반인 현재는 외할머니가 나보고 말랐고 약하니까 밥좀 많이먹으라고 하시던데... ㅋㅋㅋ 시발 ㅋㅋㅋㅋ